
김영민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개발자
사람들이 반복하는 일을 관찰하고, 더 나은 흐름을 만듭니다. 현장의 업무 과정을 함께 보며 병목을 찾고, 비개발자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하고, 레거시를 점진적으로 현대화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기술 역량
- 레거시 현대화: 운영 중인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경험
- 보안: 취약점 대응부터 보안 인증까지, 요구사항에 맞는 아키텍처 설계 경험
- 자동화 및 DevOps: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멀티테넌트 앱 배포 자동화
- 도메인 설계: 교육, 보안, 메타버스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DDD 원칙 적용
-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구축 및 문제 해결 경험
업무 철학
먼저 해결하고, 점진적으로 자동화합니다
완벽한 자동화보다 문제 해결을 우선합니다. 작동하는 해결책을 먼저 만들고, 안정성을 확인하며 점진적으로 고도화합니다.
먼저 묻고, 직접 확인합니다
반복되는 요청이나 오류를 발견하면 담당자에게 미팅을 요청해 실제 업무 화면을 함께 보며, 표면적 요청 뒤에 있는 구조적 문제를 파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