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민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개발자
사람들이 반복하는 일을 관찰하고, 더 나은 흐름을 만듭니다. 현장의 업무 과정을 함께 보며 병목을 찾고, 비개발자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하고, 레거시를 점진적으로 현대화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기술 역량
- 레거시 현대화: 운영 중인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경험
- 보안: 취약점 대응부터 보안 인증까지, 요구사항에 맞는 아키텍처 설계 경험
- 자동화 및 DevOps: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멀티테넌트 앱 배포 자동화
- 도메인 설계: 교육, 보안, 메타버스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DDD 원칙 적용
-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구축 및 문제 해결 경험
기술 스택
프로그래밍 언어
TypeScript/JavaScript
Node.js
Python
C/C++
PHP
Lua
SQL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
Next.js
React
React Native
Expo/EAS
NestJS
Express
FastAPI
Prisma
TypeORM
TanStack Query
Tailwind CSS
인프라 / DevOps
AWS (S3)
GCP (AppEngine/Function/CloudBuild)
Azure (OpenAI)
Docker
Nginx
Jenkins
GitHub Actions
Linux/CentOS
ElasticSearch
CI/CD 파이프라인
Blue-Green 배포
설계 / 방법론
DDD (도메인 주도 설계)
TDD
아키텍처 설계
REST API 설계
업무 철학
먼저 해결하고, 점진적으로 자동화합니다
완벽한 자동화보다 문제 해결을 우선합니다. 작동하는 해결책을 먼저 만들고, 안정성을 확인하며 점진적으로 고도화합니다.
먼저 묻고, 직접 확인합니다
반복되는 요청이나 오류를 발견하면 담당자에게 미팅을 요청해 실제 업무 화면을 함께 보며, 표면적 요청 뒤에 있는 구조적 문제를 파악합니다.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함을 찾습니다
비개발자가 당연하게 여기던 복잡한 작업 과정에서 구조적 문제를 발견하고, 익숙한 도구 위에 검증과 자동화를 얹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사람의 언어로 설계합니다
API를 설계할 때 엔티티와 행위가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읽히도록 구성하여, 연동하는 개발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